3분이면 다 이해됩니다

TRENDGATE는
파도를 타는 도구입니다

주가는 파도처럼 옵니다. 예측하는 사람은 파도가 올 곳을 맞히려 하고, 추세추종자는 이미 온 파도에 올라탑니다. TRENDGATE는 그 두 번째 방식 — 신고가에 사고, 오르면 더 사고, 꺾이면 잘라내는 — 을 사람 대신 코드가 매일 밤 실행하게 만든 서비스입니다.

매일 밤, 기계가 이 세 가지를 합니다

1

돈이 몰린 파도를 찾고

거래대금 상위 500종목을 50여 개 축으로 나눠, 구성종목의 힘으로 오늘 가장 강한 축 5개를 뽑습니다.

2

세 관문을 통과한 종목만

① 시장이 받쳐주고 · ② 소속 축이 상위 5이고 · ③ 그 종목이 52주 신고가를 뚫는 — 셋이 겹친 날만 "사는 날"입니다. 실적은 묻지 않습니다 — 매출과 이익은 관제실에서 읽는 숫자일 뿐, 사고파는 판정에 쓰지 않습니다.

3

틀리면 짧게 자릅니다

오르면 10%마다 더 사고, −10%면 그 층만, 20일선 −5%면 전량. 예외도, 기분도 없습니다.

그리고 종목은 6개까지를 권합니다 — 1단위 10% × 최대 6종목. 불타기 여력을 남기기 위한 설계이고, 백테스트도 이 조건으로 돌렸습니다. 정해진 금액으로 굴린다면 6종목, 근로소득이 계속 들어온다면 조금 늘려도 됩니다.

미국 장 마감06:00 KST 전 종목 재판정사람 손 없이 사이트 갱신리포트·모델 계좌 아침 메일3분 요약

탭마다 이런 게 있습니다

매달 돈이 새로 생기는 사람일수록 유리합니다

목돈을 하루에 넣는 투자라면 싸게 사서 기다리는 쪽이 맞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월급쟁이의 돈은 매달 조금씩 새로 생깁니다 — 그 새 돈을 언제 어디에 넣을지가 매달의 고민이죠. 추세추종은 그 답이 규칙에 들어 있습니다. 관문이 열린 달엔 새 돈이 강한 종목으로 들어가고, 닫힌 달엔 자동으로 현금으로 쌓입니다 — 다음 추세를 위한 실탄입니다. 하락장에 "더 사야 하나"를 고민할 일이 없습니다. 규칙이 닫혀 있으니까요. 손절의 달은 낭비가 아니라 장전입니다. 그리고 판정은 장 마감 후에 나오니, 낮에는 일하시면 됩니다.

적립식 기준 비교 보기 (백테스트) →

단 하나의 원칙 — 숨기지 않습니다

예측 문장을 쓰지 않습니다. 살 게 없으면 "오늘은 없습니다"라고 보냅니다. 열 번 중 여섯 번은 손절로 끝나고, 그걸 전부 공개합니다 — 맞춰서가 아니라 손익비로 벌기 때문입니다. 어제 한 말이 맞았는지 오늘 채점하는 것, 그게 이 서비스의 전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