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안내

정확한 진입가와 매도가.
그리고 그 가격에 들어간 종목의 관리.

지금은 전부 무료입니다. 규칙 전문·백테스트·과거 판정은 가입 없이도 열려 있고, 가입(이메일 하나)하면 오늘 통과한 종목의 이름과 얼마에 사고 얼마에 파는지, 그리고 산 뒤에 매일 무엇을 해야 하는지까지 전부 보입니다.

어떻게 돌아가나

1미국 장 마감 직후 메일이 옵니다. 오늘 편입할 종목이 있으면 티커와 함께 진입 기준가가 적혀 있습니다. 없는 날은 없다고 적혀 옵니다 — 예측 문장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2그 가격에 사셨다면, "따라간 것"으로 기록됩니다. 사이트에서 체크만 눌러주시면 됩니다.
3그때부터 그 종목은 매일 관리됩니다. 정리 기준가가 매일 갱신되고, 추가 매수 시점이 오면 알려드리고, 나갈 날이 오면 나가라고 합니다.
4종목은 6개까지를 권합니다. 한 단위 10% × 최대 6종목 — 불타기 여력을 남기기 위한 설계이고, 실제 백테스트도 이 조건으로 돌렸습니다. 근로소득이 계속 들어온다면 더 늘려도 되지만, 정해진 금액으로 굴린다면 6종목을 권합니다.

관리해드리지 않는 경우

우리가 제시한 가격에 들어가지 않으셨다면, 그 종목은 관리 대상이 아닙니다.

이건 인색해서가 아니라 그렇게 해야 규칙이 규칙으로 남기 때문입니다. 다만 사람이 늘 같은 가격에 체결되지는 않으므로, 그날 종가의 ±5% 안이면 등록을 받습니다.

이미 다른 가격에 들고 계신 종목도 내 종목에 등록하면 내 평단 기준의 기계 판정이 매일 나갑니다.

왜 그렇게 하나 — 자세히

같은 종목이라도 진입가가 다르면 손절가도, 추가 매수 시점도, 이미 얼마를 벌었는지도 전부 달라집니다. 남의 평단을 각자 맞춰 관리하기 시작하면 그건 규칙이 아니라 상담이 되고, 상담은 사람마다 답이 달라집니다. 답이 사람마다 다르면 재현이 안 되고, 재현이 안 되면 우리가 파는 것이 사라집니다.

±5% 밖에서 사신 자리는 손절가도 불타기 시점도 우리 규칙과 달라져 계산해드릴 수 없습니다. 내 평단 기준 판정은 사람의 상담이 아니라 같은 규칙을 당신 평단에 대입한 결과이고, "우리 가격에 따라간 것"으로 성적표에 기록되는 것과는 구분됩니다. 규칙은 하나 — 대입만 각자의 평단으로 합니다.

지금은 전부 무료입니다

가입 = 이메일 하나
  • 종목 검색 · 판정 · 차트 · 축 지도 · 백테스트 — 가입 없이도 전부
  • 가입하면: 오늘 통과한 종목의 이름 · 진입가 · 손절가
  • 장 마감 30분 안에 오는 아침 메일 — 오늘 할 일만
  • 내 종목 등록 → 내 평단 기준으로 매일 판정 · 손절가
  • 일일 리포트 · 모델 계좌의 오늘 보유와 행동
  • 게시판 · 종목토론방 · 투자 일기장
  • 수신은 언제든 한 번의 클릭으로 중단
가입하기 — 이메일 하나면 됩니다 →

왜 무료인가 — 만들어 가는 중이고, 지금 필요한 건 돈이 아니라 실제로 써보고 이상한 점을 말해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확인하셔도 됩니다

어떤 메일이 오는지, 우리 규칙이 실제로 어떤 성적을 냈는지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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