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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추종, 처음부터

이 페이지는 로그인 없이 누구나 읽을 수 있습니다. 추세추종이 무엇이고 왜 통하는지, 그리고 이 사이트 곳곳에 나오는 용어를 처음 보는 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⓪ 왜 이 방식인가 — 긴 글 (10분) 시장은 바다, 종목은 서퍼 — 승률·손익비·쉰 날까지, 실측 숫자로 설명합니다
3분 읽기

시장은 바다,
종목은 서퍼입니다.

투자 이야기는 어렵게 하려면 한없이 어렵습니다. 우리는 서핑 하나로 전부 설명해보겠습니다.

바쁘시면 이 세 줄만
🌊 파도가 칠 때만 바다에 나갑니다 (시장 게이트)
🏄 이미 잘 타고 있는 서퍼에 올라탑니다 (신고가 돌파)
🛟 꺾이면 정해둔 선에서 내립니다 (손절 규칙)

우리는 시장을 이기려 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트레이더가 시장에 지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 시장을 이기려 들어서입니다. 시장은 수천만 명의 투자자와 헤지펀드, 초당 수만 번을 계산하는 컴퓨터가 맞붙는 거대한 집단지성이라, 내가 아는 호재는 이미 모두가 아는 호재입니다. 한 사람의 예측으로는 이길 수 없습니다.

시장이 강하다고 말하는 종목을 함께 사고,
시장이 버리는 순간 함께 버립니다.
추세는 거품이 아닙니다 — 똑똑한 시장이 새 정보를 서서히 가격에 반영해 가는 길입니다. 그래서 한 번 정해진 방향은 이어지려 합니다. 강한 것은 더 강해집니다.

본능은 왼쪽을 고릅니다 — 시장은 오른쪽에 상을 줍니다

"이만큼 떨어졌으면 싸지" · "이만큼 올랐으면 이제 떨어지겠지" — 누구나 드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실제 시장은 정반대로 움직였습니다.

이 본능을 매일 이겨내는 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판단을 본능에 맡기지 않고, 규칙에 맡깁니다 — 아래에 나오는 네 장의 그림이 그 규칙의 전부입니다.

파도가 없으면, 아무도 못 탑니다

세계 최고의 서퍼를 데려와도 잔잔한 바다에서는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반대로 파도가 강하게 서는 날엔 웬만한 서퍼도 꽤 멀리 갑니다 — 그리고 그중엔 유난히 크게, 유난히 오래 타는 서퍼가 반드시 있습니다.

주식도 똑같습니다. 시장(바다)이 죽어 있으면 아무리 좋은 종목도 힘을 못 쓰고, 시장이 강할 때는 좋은 종목들이 다 같이 오르는데 그중 특출나게 오르는 종목이 나옵니다.

바다 → 파도 → 서퍼, 실제 차트 한 장으로

아래는 실제 데이터입니다. 회색이 바다(미국 시장), 파란 선이 파도(그 종목이 속한 축), 빨간 선이 서퍼(종목). 셋이 따다닥 붙어 움직이는 걸 보세요 — 좋을 때는 바다보다 파도가, 파도보다 서퍼가 더 멀리 가고, 나쁠 때는 같은 순서로 더 아프게 떨어집니다. 그래서 셋을 순서대로 보고, 꺾이면 나옵니다.

모든 선은 시작점을 100으로 맞춘 최근 약 4개월입니다. 과거의 기록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는 일 — 세 장면

1 SEED 평소 — 시드를 모은다 본업에 집중합니다. 바다는 대부분 잔잔하고, 잔잔한 바다에서는 아무도 서핑하지 않습니다.
2 파도가 서면 — 몰아준다 시장이 받쳐주고 돈이 몰리는 축에서, 가장 잘 타는 서퍼에게 돈을 몰아줍니다.
3 $ 파도가 꺾이면 — 뺀다 잠잠해서가 아니라, 파도가 방향을 바꾸는 순간(20일 평균가 −5%) 현금으로 물러납니다. 다음 파도까지 계좌는 구명튜브 안에 있습니다.

어려운 건 딱 하나 — 바다가 언제 움직이기 시작했고 지금 누가 가장 잘 타는지를 매일 지켜보는 일입니다. 그 일을 TRENDGATE가 합니다. 참고로 서퍼가 꼭 개별 종목일 필요는 없습니다 — 반도체 전체가 파도를 탈 때는 섹터 ETF도 좋은 서퍼입니다.

우리가 통제하는 것은 "지금 얼마나 나가 있는가"입니다

내일 어느 종목이 오를지는 아무도 통제할 수 없습니다.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세 가지뿐이고, 이 서비스의 심장은 종목 추천이 아니라 이 세 가지입니다.

① 언제 시장에 나가 있는가 시장 게이트
② 틀렸을 때 얼마나 잃는가 손절 규칙
③ 맞았을 때 얼마나 오래 타는가 불타기·보유

상승장에는 꽉 쥐고, 비가 오면 우산을 쓰듯 현금으로 피합니다 — 폭우가 쏟아지면 아무리 좋은 우산(종목)을 써도 젖기 때문입니다. 이 방식이 손실을 얼마나 막아줬는지도 숨기지 않습니다: 백테스트 기간 계좌가 고점에서 가장 깊게 내려간 폭(최대낙폭)은 −16.9%였습니다. 좋은 숫자도 나쁜 숫자도 백테스트에 전부 있습니다.

왜 하필 "가장 비싼 자리"에서 사는가

싼 주식의 머리 위에는 "본전만 오면 판다"며 벼르고 있는, 물린 사람들의 매도 폭탄이 겹겹이 쌓여 있습니다. 주가가 오르려 할 때마다 그 물량이 쏟아져 다시 고꾸라집니다. 반면 52주 신고가를 뚫은 주식은 손해 보며 물려 있는 사람이 0명입니다.

주식은 쌀 때가 아니라 가장 가벼울 때 사야 합니다. 다만 찌라시로 만든 가짜 신고가도 있어서, 우리는 신고가 하나만 보지 않습니다 — 시장이 받쳐주는지(시장 게이트), 그 축에 돈이 실제로 몰리는지(섹터 게이트), 실적이 따라오는지까지 겹쳐서 확인합니다.

승률은 신의 영역 — 우리는 손익비를 잡습니다

지금 이 돌파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그 순간에는 아무도 모릅니다. 내일 주가가 오를지도 통제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100% 통제할 수 있는 건 단 하나 — 틀렸을 때 어디서 잘라내는가입니다.

색 읽는 법 — 빨강 = 상승·수익 · 파랑 = 하락·손실 (이 사이트 전체 공통).

10번 매매해서 6번을 틀려도, 틀릴 때 −10%로 짧게 자르고 맞을 때 +30% 이상 길게 가면 매매 수익률의 합이 +60%입니다. 한 매매가 계좌의 10%(1단위)이므로 계좌 기준으로는 약 +6% — 여기에 불타기(이기는 종목에 추가)가 얹혀 계좌가 자랍니다. 승률이 아니라 손익비가 계좌를 키웁니다.

그림 속 −10/+30 은 가정이 아니라 실측과 거의 같습니다 — 실제 백테스트의 평균 손실 −9.6% · 평균 수익 +27.7% (매일 밤 다시 계산).

그래서 우리 백테스트의 승률이 32.5%에 그치는 건 결함이 아니라 설계입니다. 틀리면 손절선이 바로 아래라 짧게 잃고, 맞으면 위가 뻥 뚫린 신고가라 길게 법니다 (손익비 1 : 2.9). 실제 숫자는 백테스트에서 전부 공개합니다.

그래서 규칙은 네 장의 그림입니다

규칙 1
언제 사나 — 천장을 뚫는 날
52주 최고가52-week high

최근 1년 최고가를 넘는 날 삽니다. 단, 그날 시장이 받쳐주고 그 축에 돈이 몰리고 있어야 합니다.

규칙 2
얼마나 사나 — 오를 때만 계단
10% +5% +5% 떨어질 때 추가 매수Averaging down

계좌의 10%로 시작해 오를 때만 조금씩 더 삽니다. 손절이 나도 계좌 기준 손실은 1% 이내로 설계돼 있습니다.

규칙 3
언제 파나 — 선 아래 5%면 전량
20일 평균가20-day average 전량All out

20일 평균가에서 5% 넘게 밀리면 전량 정리합니다. 꼭대기에서 파는 게 아니라, 꺾인 걸 확인하고 팝니다. 예외가 없어서 계좌가 살아남습니다.

규칙 4
언제 쉬나 — 나쁜 날은 통째로
28% 백테스트 기간 중 쉰 날Days sat out (backtest window)

시장이 나쁜 날은 아무것도 사지 않습니다. 실제로 백테스트 기간 중 28%는 그렇게 쉬었습니다 (매일 밤 다시 계산).

⚠️ 물타기는 틀린 판단에 돈을 더 거는 행동입니다 — 계좌를 죽이는 가장 흔한 방법이라, 이 규칙에는 아예 없습니다.

한 가지 미리 말해 둡니다 — 이 규칙대로 하면 매매 하나하나는 자주 기분이 나쁩니다. 비싸게 사야 하고, 고점보다 내려온 가격에 팔아야 하고, 손절도 잦습니다. 고점 대비 수익이 깎이는 그 기분 나쁜 구간을 견뎌야만 파도가 정말 꺾였는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수리에서 팔려는 건 또 하나의 예측입니다. 참고로 20일선은 추세의 각도를 읽기 쉽게 해주는 보조바퀴일 뿐 — 본질은 언제나 추세 그 자체입니다.

이 방식이 안 맞는 분

평행채널 하단에서 모아가는 분싸질 때 사는 정반대 방식이라, 이 신호는 맞지 않습니다.
인덱스 장기보유만 하실 분꾸준함은 훌륭합니다 — 다만 하락장을 통째로 맞습니다. 추세추종은 그 구간을 현금으로 피해 낙폭을 줄이는 방식이라, 그 차이가 필요 없으시면 안 맞습니다.
손절을 못 하시는 분이 방식은 자주 손절합니다. 못 하면 손익비가 무너집니다.
매일 계좌를 보고 싶은 분우리는 장중에 아무것도 보여주지 않습니다. 일부러입니다.

모두에게 답을 주는 도구는 아무에게도 신뢰받지 못합니다. 이 도구는 추세추종자만을 위한 것입니다.

지역·자산군을 나눠 오래 들고 가는 장기투자자를 위한 별도의 도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분산과 리밸런싱이 뼈대인, 이것과는 정반대의 물건입니다. 준비되면 여기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직접 확인해보세요

지금 들고 계신 종목을 하나 넣어보시면, 우리 규칙이 그 종목을 어떻게 다뤘을지 날짜와 가격으로 보여드립니다. 무료입니다.

종목 넣어보기 받는 메일 보기
다음 걸음매일 미국 장 마감 후 판정을 메일로 — 가입하기

① 그림 세 컷이면 끝납니다

내일을 맞히지 않습니다. 이미 파도가 치는지(두 지수가 20일선 위)만 확인합니다.

천장을 뚫은 종목만 삽니다. 그 위엔 물려서 팔 사람이 0명 — 가장 가벼운 자리입니다.

꺾이면 정해둔 선에서 내립니다. 그래서 절반 넘게 져도 계좌가 자랍니다 — 잃을 땐 조금, 벌 땐 크게.

⚠️ 정직하게 하나만 — 추세가 없는 옆걸음 장에서는 이 방식도 잔손실을 냅니다. 그런 구간까지 포함한 성적 전체가 백테스트에 있습니다.

② 용어 사전 — 이 사이트에 나오는 말들

52주 신고가 돌파

1년 최고가를 넘는 것. 위에 물린 사람이 없어 가장 가볍게 오릅니다 — 우리의 매수 신호.

검색에서 직접 보기 →
20일 평균가

최근 한 달 종가의 평균 = 추세의 허리. 종가가 이 선 −5% 아래로 가면 전량 정리.

오늘의 지수 vs 20일선 보기 →
① 시장 관문

SPY·QQQ 둘 다 20일선 위일 때만 새로 삽니다. 비 오는 날엔 서핑 안 나갑니다.

오늘 신호등 보기 →
② 섹터 관문 (축 순위)

"같은 이유로 움직이는" 종목 무리. 매일 줄 세워 상위 5개 축에서만 삽니다.

축 지도 전체 보기 →
손절

잃는 크기를 미리 정하는 규칙 — 20일선 −5%면 전부, 층별 −10%면 그 층만. 보증이 아니라 신호라 갭에선 더 아래서 팔립니다.

그림으로 보기 →
불타기

이기고 있는 종목만 더 삽니다 — 직전 매수가 +10%마다 반 단위. 물타기의 정반대.

왜 통하는지 보기 →
손익비

평균 수익 ÷ 평균 손실. 예를 들어 1:3이면 한 번 이겨 세 번 진 걸 메웁니다 — 승률이 절반 아래여도 계좌가 자라는 이유. 우리 실제 값은 백테스트 탭에서 매일 다시 계산됩니다.

실제 손익비 보기 →
최대낙폭 (MDD)

계좌가 고점에서 가장 깊게 내려간 폭. 수익률보다 먼저 볼 숫자 — 못 버틸 낙폭이면 어떤 전략도 소용없습니다.

우리 MDD 보기 →

③ 추세추종 자주 묻는 질문

승률이 절반도 안 되는데 왜 쓰나요?

승률과 수익은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질 때 −10% 근처에서 짧게 잃고 이길 때 평균 그 몇 배를 벌면, 지는 날이 더 많아도 남습니다. 실제 숫자는 백테스트 탭에서 매일 다시 계산됩니다. 실제 승률·손익비 보기 →

왜 싸게 사서 비싸게 팔지 않나요?

"싸다"는 판단이 곧 예측이기 때문입니다. 싼 주식 머리 위에는 본전을 기다리는 매도 물량이 쌓여 있고, 더 싸질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판단 대신 확인을 삽니다 — 신고가 돌파는 확인 가능한 사실입니다. 그림으로 보기 →

전고점 돌파해서 샀는데 손절했어요. 다시 돌파해서 샀는데 또 손절하면 어떡하나요?

실제로 있는 일입니다. 다만 흔치는 않습니다 — 최근 청산 기록이 아직 충분히 쌓이지 않아 정확한 비율은 보여드리지 못합니다. 표본이 쌓이는 대로 이 문장을 실제 숫자로 바꿉니다.

흔치 않은 이유는 규칙 자체에 있습니다. 아무 돌파나 사지 않고, 시장이 열려 있고 그날 상위 5개 축 안에 든 종목만 삽니다 — 자격 없는 되돌림에는 애초에 다시 들어가지 않습니다. 다만 정직하게 말하면, 규칙이 막아주는 것은 손실의 크기이지 반복 횟수가 아닙니다. 위아래로 오가는 횡보장에서는 이 손절 → 재진입 반복이 다른 장세보다 더 자주 나올 수 있습니다. 청산 기록 전체 보기 →

언제 파나요?

두 기준 중 먼저 걸리는 쪽입니다. 종가가 20일 평균가 −5% 아래로 가면 전량 정리, 층별로는 그 층 매수가 −10%면 그 층만 정리합니다. 예측이 아니라 가격이 이미 그 선을 넘었다는 확인으로만 팝니다. 그림으로 보기 →

횡보장(레인지 장세)에서는 위험한가요?

네, 솔직히 그렇습니다. 위아래로 오가기만 하는 장에서는 돌파처럼 보였다가 곧 꺾이는 경우가 늘어 손절이 잦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이유로 관문을 통과하는 종목 자체가 줄기 때문에, 그런 시기엔 계좌 상당 부분이 매매 없이 현금으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몇 개 축이 통과했는지 보기 →

얼마나 자주 매매하게 되나요?

생각보다 드뭅니다. 대부분의 날은 "오늘 할 일 없음"입니다 — 세 개의 관문을 다 통과하는 종목이 흔치 않기 때문입니다. 평균 보유는 한 달 안팎이고, 수렴장에는 몇 주씩 현금으로 기다리기도 합니다. 지루함을 견디는 것도 전략의 일부입니다.

④ 웹사이트 이용 자주 묻는 질문

이건 투자자문인가요?

아닙니다. TRENDGATE 는 공개된 규칙을 기계적으로 적용한 결과를 모든 구독자에게 똑같이 보여주는 교육·정보 서비스입니다. 개인별 맞춤 조언을 하지 않고, "당신 평단 기준으로 지금 팔아야 하나"처럼 정직하게 답할 수 없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결과는 본인의 책임입니다.

가입하면 뭐가 더 열리나요? (지금은 전부 무료)

어제까지의 모든 것 — 종목 검색·판정, 차트, 축 지도, 백테스트 전체, 규칙 전문, 모델 계좌의 과거 성적. 가입(무료)하면 게시판·종목토론방·투자 일기장도 열립니다.

가입(이메일 하나, 무료)하면 오늘과 그 뒤가 열립니다 — ① 오늘 관문을 통과한 종목의 이름, ② 얼마에 사고 얼마에 파는지(진입 기준가·손절가), ③ 산 뒤 매일의 관리(정리 기준가 갱신, 추가 매수 시점, 나갈 날 알림), ④ 마감 직후 오는 리포트 메일, ⑤ 내가 등록한 평단 기준의 판정. 구독 자세히 보기 →

데이터는 얼마나 최신인가요?

장 마감 뒤 하룻밤 사이 갱신되는, 어제까지의 데이터입니다. 화면마다 마지막으로 갱신된 날짜(기준일)를 그대로 표시하고, 갱신이 늦어지면 숨기지 않고 지연 안내를 띄웁니다. 오늘 화면에서 기준일 보기 →

관문(gate)이 뭔가요?

이 사이트가 쓰는 네 개의 통과 조건을 함께 부르는 말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① 시장 · ② 섹터(축 순위 상위 5) · ③ 종목(52주 신고가 돌파) · ④ 실적. 넷을 다 통과해야 오늘의 후보입니다. 사이트 어디서든 이 순서와 이 이름으로 나옵니다. 위 용어 사전에서 하나씩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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