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나눈 섹터, 전부 공개합니다

섹터 강도는 이 분류의 구성종목으로 직접 잽니다 — 오르는 종목의 비율(폭)과 60일 수익률의 평균(기울기). 새 종목 매수는 축(소분류) 상위 5개에서만 나옵니다.

위에서 아래로 — 탑다운

좋은 종목이 아니라 좋은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기관은 커서 느리고, 개인은 작아서 흐름의 초입에 탈 수 있습니다.

🌏 ① 거시
돈이 어디로 흐르나
신호등 점검은 달마다 한 번 — 매일은 게이트가 자동.
🗺️ ② 섹터
어디에 올라탈 것인가
아래 지도의 상위 5개 축에서만 새 매수.
🎯 ③ 종목
돈이 몰리는 기업
52주 신고가 돌파.
🏗️ 구조적 수혜 섹터
AI·우주처럼 트렌드 자체가 수요를 만드는 곳. 경기가 나빠져도 방향이 바로 꺾이지 않아 조정이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의 시대 테마가 바로 이 층을 겨냥합니다.
🔄 사이클 수혜 섹터
소비재·산업재·금융처럼 경기 사이클을 타는 곳. 여기서 조정 매수는 위험합니다 — 조정이 아니라 추세 전환일 수 있어서, 순위와 추세로만 접근합니다.
참고 — 좋은 섹터·좋은 종목을 가르는 기준 9가지
좋은 섹터 4기준 — ① 정책이 밀어주는가 (정부 예산이 하방을 막는다) ② 수요가 구조적으로 느는가 (AI·전력·냉각처럼 트렌드가 수요를 만든다) ③ 공급이 빨리 늘기 어려운가 (수요가 늘면 가격이 오른다) ④ 과점인가 (수요가 한쪽으로 몰린다).

좋은 종목 5기준 — ① 시대의 내러티브 위에 있는가 (겹치면 더 좋다) ② 섹터가 클 때 병목을 쥐는가 (가격 결정권) ③ 대체가 어려운가 (락인 구조) ④ 구조적 자금이 들어오는가 (ETF·연기금·소버린 AI) ⑤ 시장이 아직 다 반영하지 않았는가.

이 기준들은 운영자가 축과 시대 테마를 설계할 때 쓰는 눈이며, 매일의 판정은 언제나 숫자(강도·신고가·실적)로만 합니다.

어떻게 나눴는가

🧲 제품이 아니라 가격 동인으로
"같은 물건을 판다"가 아니라 "같은 이유로 움직인다"로 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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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와 HDD는 다른 제품이지만 비트 단가라는 같은 동인에 움직여 한 축이고, 같은 반도체라도 전력 반도체는 다른 사이클이라 다른 축입니다. 동인은 구조라 모멘텀이 돌아도 축을 다시 그릴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매달 상관 감사(구성종목이 실제로 같이 움직이는지)로 지도가 낡지 않았는지 점검하고, 동인이 바뀐 종목은 재분류합니다.
🥞 세 개의 층
(판정 단위) · 동행그룹(표시용) · 테마(서사) — 게이트는 축으로만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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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 크기는 동인이 정합니다 — 항공사 4개도 한 축, 전력 인프라 16개도 한 축입니다 (순위 자격 하한: 소형 축 3종목·그 외 5종목 · 종목당 최대 3개 축). 한 종목이 축을 업고 가는 순환은 폭 50% 자격이 막습니다 — 작은 축일수록 동료 과반이 함께 올라야 순위를 받습니다. 동행그룹은 축 안에서 실제로 붙어 다니는 무리, 테마는 AI 밸류체인 같은 서사입니다 (겹침 무제한, 판정에 안 씀).
🕰️ 시대 테마 — 운영자가 지정합니다
상승 테마들이 하나의 스토리로 엮이는 순간, 그 중심 테마를 시대 테마로 올립니다. 지금은 AI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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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이 오르고, 추론이 뒤따르고, 지금은 에이전트가 돈을 버는 구간처럼 — 스토리가 나오면 운영자가 중심 테마를 시대 테마로 지정하고, 나머지 테마는 그 스토리를 기준으로 묶어 둡니다. 시대 테마 소속 종목이 52주 신고가를 돌파하면 축 순위와 무관하게 후보에 포함됩니다. 과거 백테스트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 그때의 시대를 지금 안다는 것 자체가 미래 참조이기 때문입니다.
🌡️ 강도를 재는 법
(오르는 종목 비율)이 50%를 넘긴 축만, 60일 수익률 평균으로 줄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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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평균인가 — 추세의 본질은 대장주로의 돈의 쏠림이고, 중앙값은 그 쏠림을 지워버립니다 (2026-08-04, 같은 기간 전체 백테스트로 검증 후 중앙값→평균 교체: 총수익 +12%p·손익비 개선). 한 종목이 축을 업고 가는 왜곡은 '유효 종목 하한(소형 축 3·그 외 5) + 폭 50% 자격'이 막습니다. 유니버스는 거래대금 상위 500, 매달 1일 갱신하며 신규 진입 종목만 새로 분류하고, 가격 동인이 바뀐 종목은 운영자가 재분류합니다.

AI 밸류체인 온도

학습 → 추론 → 에이전트 → 피지컬 AI → 우주. 큰 숫자는 각 단계 구성종목의 최근 60일 수익률 평균(온도), 폭은 그중 오르는 종목의 비율입니다. 운영자가 시대 테마로 지정한 단계(현재 AI 에이전트)는 게이트에 직접 쓰입니다 — 소속 종목이 신고가를 돌파하면 축 순위와 무관하게 후보가 됩니다. 나머지 단계는 설명용이며, 예측이 아니라 지금까지의 사실입니다.

🕰️ 온도는 이 순서로 옮겨왔습니다 — 학습이 먼저 뜨거웠고(엔비디아의 시대), 그다음 그 열이 메모리·스토리지로 번졌습니다(마이크론·샌디스크). 그리고 지금, 에이전트 단계가 꿈틀거리기 시작한 것을 포착해 운영자가 시대 테마를 AI 에이전트로 지정했습니다. 다음 열이 어디로 갈지는 예측하지 않습니다 — 옮겨가는 것이 보이면 시대 테마를 갈아탈 뿐입니다.

분류 전체

동그라미 숫자가 지금 60일 강도 순위, 막대가 60일 수익률, 점이 오르는 종목의 비율(폭)입니다. 초록 카드가 상위 5위 — 새 매수는 여기서만 나옵니다. 종목은 카드 안에 접어 두었습니다.

📏 폭(오르는 종목 비율)이 50%를 넘지 못한 축은 순위가 없습니다. 오르는 종목이 절반이 안 되면 줄을 세우지 않습니다 — 한두 종목이 축을 업고 가는 것을 막는 자격 조건입니다. 순위 없는 축에서는 새 매수가 나오지 않습니다.